삼성·현대차, 지난해 일자리 늘렸고 SK·LG는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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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 지난해 일자리 늘렸고 SK·LG는 줄였다

삼성과 현대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용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며 ‘고용 견인차’ 역할을 이어갔지만, SK와 LG는 구조조정과 업황 악화 등의 여파로 고용을 줄이며 상대적으로 위축된 흐름을 보였다.

그룹 전체 기준으로도 삼성은 28만 4761명으로 가장 많은 고용을 책임지고 있으며, 2017년 이후 7년 연속 고용 규모를 키워왔다.

LG그룹도 2023년 15만 4941명에서 2024년 14만 9459명으로 5482명 줄며 두 번째로 고용이 많이 감소한 그룹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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