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상(27·울산HD)의 스피드는 세계 무대에서도 통했다.
전반 3분 서명관의 패스를 받은 엄원상은 빠른 스피드로 치고 들어갔고 문전으로 연결했다.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김판곤 감독이 엄원상을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 시킨 이유를 알 수 있는 장면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U-20 4강 영웅' 김은중, 2028 LA 올림픽 사령탑 낙점…메달 사냥 전격 가동
[LCK] 쌍둥이 앞에서도 안 무너졌다. 젠지, 농심의 마지막 한타 뒤집고 2대0 완승…초비 또 POM
'MLB 복귀 선전포고' 김하성, 트리플A 2G 연속 안타로 무력시위
웃으며 버텼더니 우승컵 왔다... 유현조, 마지막 3홀 철벽 파세이브로 시즌 첫 승 신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