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추상조각가 엄태정(87)의 다양한 작업 세계를 살필 수 있는 전시가 서울 원서동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18일 시작했다.
작가는 작업 초기에는 철을 사용했고 이후에는 구리를 썼다.
또다른 신작 '막고굴' 시리즈는 구리를 사용한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군부인' 후폭풍…"천세" 엔딩 삭제·팝업스토어 조기 종료
스타벅스 "현장 직원 비난 멈춰달라"…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종합)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시작…결집한 DX는 부결 운동(종합)
전남 소방, 발목부상 월출산 등산객 헬기 이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