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추상조각가 엄태정(87)의 다양한 작업 세계를 살필 수 있는 전시가 서울 원서동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18일 시작했다.
작가는 작업 초기에는 철을 사용했고 이후에는 구리를 썼다.
또다른 신작 '막고굴' 시리즈는 구리를 사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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