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준희 구청장은 신림동 1736-13 일대 ‘15호 꿈꾸는 정원’을 찾아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식재 활동에 참여하며 도심 속 힐링공간 탄생을 기념했다.
정원은 신사동, 미성동, 난곡동, 난향동 등 4개 동에 걸쳐 조성됐으며, 기획 단계부터 유지관리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난곡로 자투리 공간의 낡은 시설과 잡초를 걷어내고, 문을 열면 정원이 펼쳐지는 일상 속 소풍 같은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관악을 힐링·정원 도시로 만들어가며 정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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