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해 대비 현장점검 회의'에서 지난해 평택시의 세교지하차도 침수 대응이 우수 사례로 발표됐다.
이로 인해 평택시 내 지하차도 15곳 중 세교지하차도 등 8곳이 침수됐다.
지난 수해 대비 현장점검 회의에서 세교지하차도 대응 사례를 보고 받은 이 대통령은 "매뉴얼을 지킨 모범적인 사례로, 큰 사고가 날 뻔한 것을 잘 방어해주셨다"라며 "다른 지방정부에 이런 모범 사례가 잘 전파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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