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잠수함 등 안보·방산 협력 심화" 캐나다총리 "韓 방산 역량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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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잠수함 등 안보·방산 협력 심화" 캐나다총리 "韓 방산 역량 잘 알아"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올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의장국인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향후 양국 간 안보·방산 협력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 4시20분께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에 위치한 G7 양자회담장에서 카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또한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한국의 캐나다 잠수함 획득 사업 참여 등을 통해 오랜 우방국이자 글로벌 파트너인 캐나다와 안보·방산 협력을 더욱 심화해 나가고자 한다는 의지를 전했으며, 이에 카니 총리는 "한국의 방산 역량을 잘 알고 있다"며 글로벌 안보 협력을 위한 양국이 적극 공조하자고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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