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폭염이 일찍 시작됨에 따라 무료 물놀이 공간을 앞당겨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8월 24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오는 25일부터는 금천폭포공원, 철쭉어린이공원 등 15곳에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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