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장남 윤상현 부회장 주식 반환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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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장남 윤상현 부회장 주식 반환 소송

콜마그룹 창업주인 윤동한 한국콜마[161890] 회장이 장남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한 콜마홀딩스[024720] 지분을 반환해달라는 소송을 냈다.

현재 콜마그룹의 지주회사인 콜마홀딩스 지분은 윤상현 부회장이 31.75%, 윤 회장이 5.59%, 윤 부회장의 동생인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7.45%를 각각 갖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2018년 9월 윤상현 부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와 함께 콜마비앤에이치의 지배구조와 관련된 3자간 경영 합의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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