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욱 “김건희 여사, 우울증 맞다…의혹 털고 가겠다며 특검 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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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김건희 여사, 우울증 맞다…의혹 털고 가겠다며 특검 반겨”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병을 이유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특검 수사를 피하기 위한 꼼수'라며 공세에 나섰다.

그러면서 서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 측근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다"며 소개했다.

서 변호사는 김 여사가 특검을 대비해 "현재 변호인이 최지우 변호사 1명뿐인데 조만간 3, 4명 더 보강해 당당하게 수사에 맞설 계획으로 안다"면서 "특검이 가짜 뉴스들이 하나하나 정리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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