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라트비아 최대 배전회사인 사달레스 티클스(Sadales Tikls)와 '그리드-K ADMS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럽 전력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의 그리드-K ADMS 기술 실증 ▲배전망 운영 효율화 방안 공동 연구 ▲유럽시장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업 등을 추진한다.
정 부사장은 "한전의 우수한 배전 기술이 이번 협약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그리드-K ADMS를 중심으로 라트비아 전력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나아가 글로벌 전력시장에서의 기술협력과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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