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프랑스에 입양된 동생과 18년 만에 재회해 서로에 대한 각별함을 재확인했다.
이건주는 "엄마 같은 게 맞다"고 답했다.
그러자 동생은 "그런데 왜 날 입양 보냈는지 궁금하다"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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