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이스라엘 공습에 테헤란 대사관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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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이스라엘 공습에 테헤란 대사관 임시 폐쇄

포르투갈이 이스라엘 공습을 받는 이란 테헤란 주재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기로 했다.

파울루 한젤 포르투갈 외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이유로 테헤란에 있는 자국 대사관을 당분간 닫는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한젤 장관은 "다른 국가에 있는 대사관에서 당분간 관련 업무를 맡을 것"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테헤란) 대사관 문을 다시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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