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김윤하(20)가 '굴욕의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김윤하는 17일 고척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 5이닝 6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3실점 했다.
경기가 1-11로 마무리되면서 김윤하는 시즌 10패(0승)째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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