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탐험가 제임스 쿡(1728∼1779) 선장이 전세계를 항해한 HMS 인데버호의 침몰 위치가 247년 만에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 앞바다에서 확인됐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에 참여한 호주국립해양박물관(ANMM)은 16일 최종 보고서를 내면서 이 난파선이 인데버호라는 결론을 확정 발표했다.
ANMM은 2022년에도 이 난파선이 인데버호라는 잠정 결론을 발표했지만, 연구 파트너인 로드아일랜드 해양고고학 프로젝트(RIMAP)는 성급한 결론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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