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팝콘까지 쏟았다…이선빈 "'노이즈'=청력이 주는 가장 큰 공포" (엑's 인터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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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팝콘까지 쏟았다…이선빈 "'노이즈'=청력이 주는 가장 큰 공포" (엑's 인터뷰)[종합]

배우 이선빈이 영화 '노이즈'로 첫 공포 영화에 도전했다.

모여 있는 지인들이 서로 느끼는 공포 포인트가 달라 재밌다고 덧붙인 이선빈은 "편집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지인들에게 개연성에 불편함이 없었는지 물어봤는데 다들 그걸 느낄 새 없이 공포를 많이 느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선빈은 예비 관객들을 향해 "공포 영화에서 층간소음을 다루는 건 처음이다.청력이 주는 공포감이 제일 크다는 걸 아실 텐데, 제일 공포를 느낄 포인트를 살린 영화로 만족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고, 그런 재미를 드리고 싶다"라는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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