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핵문제의 진정한 종식을 원하며, 이는 단지 이란과 이스라엘 간 휴전만이 아니라 이란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고 미 CBS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그는 앞서 자신의 '트루스' 소셜미디어에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을 위해 미 대통령이 워싱턴으로 돌아갔다'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발언은 잘못되고 틀린 것이다.
트럼프는 또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세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틀 안에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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