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조은석 내란 특검에 특검보 3인 추천···검찰 출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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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조은석 내란 특검에 특검보 3인 추천···검찰 출신 포함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의 특별검사보(특검보) 추천을 요청을 받은 대한변호사협회가 3명의 변호사를 최종 추천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협은 조 특검의 요청에 따라 박억수(사법연수원 29기), 김형수(30기), 윤태윤(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를 특검보 후보로 선정해 조 특검에게 전달했다.

내란 특검은 최대 6명의 특검보를 둘 수 있으며, 조 특검은 변협 추천 인사와 별도로 검토 중인 후보를 종합해 대통령실에 최종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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