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공습에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116명이 다쳤다.
17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러시아가 16∼17일 밤사이 미사일 32발과 드론 440대를 쏴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수도 키이우에서 피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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