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키이우 아파트 등 공습…대규모 인명피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러, 우크라 키이우 아파트 등 공습…대규모 인명피해

러시아의 공습에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116명이 다쳤다.

17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러시아가 16∼17일 밤사이 미사일 32발과 드론 440대를 쏴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수도 키이우에서 피해가 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