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7일 세계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을 맞아 국회의원회관에서 '토지를 복원하고 새로운 기회를 열다'란 주제로 세미나와 청소년 영어발표대회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은 지난 1994년 사막화방지협약 채택을 기념해 UN이 지정한 날로 전 세계가 사막화와 가뭄의 심각성을 되새기며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지정됐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의 산림 리더십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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