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컷: 법원 “어도어 승인 없이 연예활동 금지”…뉴진스 독자행보 또 막혔다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 속에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시도했지만, 법원의 결정으로 또 한 번 제동이 걸렸다.
뉴진스 측은 곧바로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4월 “기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며 기각했고, 이에 불복해 항고했지만 고등법원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라 매니지먼트사로서의 지위를 갖는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제3자를 통한 활동도 금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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