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9개 기관과 함께 11억7000만원 규모의 '부산 경제 활성화 지원 기금(BEF)'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BEF는 부산지역 9개 기관이 부산경제 활성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산을 위해 조성한 공동기금이다.
2018년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출범해 현재는 지역 중소·벤처기업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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