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조기 귀국이 이스라엘과 이전 휴전 때문이라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발언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귀국에 대해 "미국이 휴전을 이룰 수 있다면 매우 좋은 일"이라며 미국이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휴전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훨씬 더 큰 일"이라며 "고의든 아니든 마크롱 대통령은 항상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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