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컷 : 고글은 썼지만 책임까지 가려지진 않았다 “변호사 못 구했습니다.” 유튜버 뻑가(30대 남성, 박모씨)가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에게 당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을 한 달 미뤘다.
뻑가는 “신분 노출이 두렵다”며 영상으로 재판에 참석하게 해달라는 영상재판신청서도 함께 냈지만 이는 불허됐다.
● ‘사이버렉카’ 익명성, 법정 앞에선 통하지 않았다 과즙세연은 지난해 9월, 뻑가가 유튜브에서 자신을 향해 “돈 받고 성관계를 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는 사실무근 주장을 암시한 영상들을 문제 삼아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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