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연극제 인천 사무국은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상민 배우를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상민 배우는 "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연극을 사랑하는 인천 시민들과 함께 숨 쉬고 호흡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의 공식 홍보대사는 이날 위촉된 박상민 배우를 비롯해 송옥숙, 손병호, 이일화, 장영남, 예지원 배우 등 총 6명으로 개막식 및 주요 행사 참여는 물론 시민 대상 홍보 활동 등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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