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거포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올 시즌 출전한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활약을 펼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탠튼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2025 MLB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마이애미에서 뛰었던 2017년에 홈런 59개를 쏘아 올리며 MLB 전체 홈런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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