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 마지막 점검인 9월 3일 모의평가…“적정 난이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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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마지막 점검인 9월 3일 모의평가…“적정 난이도 유지”

평가원은 9월 모의평가 역시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익혀 반복적으로 훈련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문제를 배제, 공교육 범위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이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 평가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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