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에 설치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추진계획에 맞춰 보훈유공자를 위한 우선 주차구역을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023년 제정된 '부산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국가유공자를 위한 우선주차구역 설치를 추진했으며 올해 6월 17일 기준으로 공공주차시설에 91면의 우선주차구역을 확보해 운영 중이다.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은 주차구역 바닥 면에 우선주차구역을 표시하고 주차장 내 안내표시판을 설치해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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