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한우의 중동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새로운 수출 시장 개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는 16일(현지시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UAE 농협한우수출개척단' 활동을 개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농협경제지주, aT, 농협한우수출조합협의회, 민간 수출기업인 ㈜횡성케이씨 간 체결된 업무협약(MOU)에 따른 후속 조치로, 강원한우, 경주천년한우, 명실상감한우, 울산축협한우, 토바우, 하동솔잎한우, 합천황토한우, 횡성축협한우 등 전국 8개 한우 브랜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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