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오타니는 17일(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전에서 1번타자겸 선발투수로 나섰다.
투수 오타니는 1회초 많은 팬의 함성 속에 등장했지만, 실전 공백이 느껴지는 듯 제구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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