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전유성(76)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조혜련은 "전유성 오빠를 오랜만에 뵈었는데 마음이 울컥했다"며 "오빠,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전유성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 "올해 급성 폐렴, 부정맥, 코로나로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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