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가 가수 후배 이채연의 군기를 잡았다.
이채연을 만난 오연서가 "너랑 '댄스 배우기' 해보고 싶다.
이에 이채연이 "어디서요 언니 클럽에서?"라고 농담을 건넸다.오연서는 손사래를 치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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