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이 19~25일로 예정됐던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 초청방문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이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 초청방문 일정을 취소함에 따라 당초 11명으로 구성한 시 대표단 규모를 7명으로 축소했다.
김 시장은 비아위스토크시 방문 취소 대신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등 이른 장마전선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 및 재난 대비 등에 집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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