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김기환)은 17개국의 외교관 17명을 초청해 한국을 알리는 '2025 KF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에 대한 심층 이해를 바탕으로 외교 무대에서 '지한(知韓)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공공외교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8일까지 8주간 시행한다.
김기환 이사장은 "언어와 문화 교류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외교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KF는 지속해서 지한 외교관을 육성해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