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천800여명의 재외동포 청소년이 인천을 찾아 지역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시는 17일 중구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2025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개회식을 했다.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는 전 세계에 거주하는 차세대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을 직접 체험하며 정체성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청 연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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