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이하 수원범피) 대학생 봉사단 ‘또바기’가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학생 봉사단이 수원범피에 전달한 이번 기부금은 강력범죄 피해자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현 대학생 봉사단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후원을 하게 돼 기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범죄피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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