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주최 측이 마련한 리셉션(환영 행사)과 만찬에 참석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뉴스1에 따르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캐나다 캘거리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리셉션에서 캐나다의 다양한 내각 구성원들, 각국 정상들과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누면서 친교를 가졌다"며 "전에 만났던 정상들도 다시 만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 리셉션에 이은 만찬은 메리 사이먼 캐나다 총독 내외가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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