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강원은 "경남FC에서 공격수 모재현(29)을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라고 발표했다.
모재현은 K리그 통산 202경기에서 31골 22도움을 기록한 공격 자원이다.
모재현의 합류는 강원 공격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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