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 시간) 이란 관련 보수 언론인 터커 칼슨 발언을 비판했다고 미국 정치 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누군가가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괴짜 터커 칼슨에게 설명해 달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터커 칼슨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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