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의원은 “체육진흥기금의 연도말 조성액이 매년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이 추세라면 2026년에는 사실상 기금이 바닥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경기도 체육진흥기금은 4년 전 327억 원 규모였던 연말 조성액이 현재 7억 원 수준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체육진흥기금의 존속 기한은 「경기도 체육진흥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2029년 6월 30일까지로 정해져 있으나, 현 추세대로라면 중도 고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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