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보육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최대호 시장은 어린이집의 안전 및 급식 시설을 직접 점검한 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질 높은 공보육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양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현재 총 323개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은 이번 개원을 포함해 총 50곳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