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보단 잠재력…서울공대, 매년 학부생 40명 뽑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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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보단 잠재력…서울공대, 매년 학부생 40명 뽑아 지원한다

서울대 공과대학이 과학연구와 기술창업에 '진심'인 학부생 40명을 선발해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한다.

대입 성적이나 취득 학점이 아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잠재력을 토대로 매년 1학년생 40명을 선발해 3년간 장학금과 연구비 총 9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족한 공학 인재를 충원하기 위해 외국인 학부생을 편입시키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김 학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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