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10개 구단들이 비시즌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다.
2024-2025시즌이 끝난 뒤 사령탑이 교체된 팀은 절반인 5개 구단에 이른다.
농구대잔치 세대와 1997년 출범한 KBL 세대로 구분할 수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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