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17일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각 사업장은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웨이팅보드 등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 기술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스마트 기술기기 도입을 지원해 산업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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