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생들은 “한국 학생들의 따뜻한 환대와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인상 깊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정한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내고등학교 이준호 교장은 “이번 행사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문화 이해 증진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양국 학생들 간 지속적인 교류와 우정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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