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예비군 장거리 훈련장 이동 지원 조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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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예비군 장거리 훈련장 이동 지원 조례 마련

인천 남동구 예비군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거리 훈련장 이동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17일 남동구의회에 따르면 정재호 구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이 발의한 ‘남동구 지역예비군 훈련장 차량 운행 지원 조례안’이 지난 16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례에 따르면 남동구청장은 예비군 훈련 책임 군부대의 장으로부터 차량 운행 비용 지원 신청이 있는 경우 예산의 범위에서 차량 대여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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