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본격 액션에 도전한 마음가짐을 언급했다.
나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본격 액션에 도전했다.
나나는 "그동안 했던 캐릭터마다 액션이 조금씩 있어서 매번 액션 스쿨을 다니면서 준비했다.액션을 하다 보니까 욕심이 점점 더 생겼다.제대로 된 액션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이번에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라며 "이렇게 대사가 없는 인물은 처음이다.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다.제가 아이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몸을 쓰니까 에너지가 솟더라.액션 배우가 되고 싶은 생각이 강해졌다"라며 액션 신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