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 울산 감독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릴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하루 앞둔 17일(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은 마멜로디와 함께 브라질의 플루미넨시, 독일의 도르트문트와 한 조에 속했다.
경기를 하루 앞둔 기자회견에서 그는 “우리가 약체라는 평가는 담담하게 받아들인다”며 “그럼에도 첫 경기가 상당히 기대된다.수비에만 치중하지 않고, 나름의 공격 준비도 했다.처음 20분의 상황을 잘 보고 상대에 대응할 것”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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