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룸] 여성 총리 '0명'…日 성평등 순위 또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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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여성 총리 '0명'…日 성평등 순위 또 굴욕

지난해와 같은 순위로 제자리걸음을 한 가운데, 여성 정치인과 관리자 수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경제 부문에서는 여성 관리직 비율이 127위로 여전히 최하위권이었다.

특히 정치 분야에서 여성 참여 저조와 더불어, ‘정치는 남성이 하는 일’이라는 사회적 인식, 정치-가정 양립의 어려움, 괴롭힘 피해 등이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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