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임야서 후박나무 고의 훼손 정황…"당국 조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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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임야서 후박나무 고의 훼손 정황…"당국 조치해야"

제주 한 임야에서 다수의 후박나무가 훼손된 것으로 나타나 환경단체가 조치를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16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소재 임야에서 후박나무 43그루가 박피된 채 발견됐다고 17일 밝혔다.

강영식 제주자연의벗 공동대표는 "이번 박피는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심각하다.박피 행위는 나무 형성층(나무가 자랄 수 있게 해주는 생장조직)의 물관과 체관을 단절시키기 때문에 이번처럼 심한 박피는 나무를 대부분 고사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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