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극심한 우울증으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 여사의 입원이 구속 면피용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 당일, (김 여사가) 박동만 성형외과에 방문해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의혹이 있다고 내가 의혹을 폭로한 바 있다"라며 "실제 마약을 쓰면 마약류 관리시스템에 등록해야 하는데, 당시 박동만 의사가 한 50대 여성이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식약처에 신고했다"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심우정 검찰총장의 사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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